손님이 화장실 갈 때 제 식물들을 보고선
자기가 물을 줘도 되냐고 물어봐주셨어요.
그 모습이 너무 자연스럽고 따뜻해서
한참을 뒤척였네요.
세심함 때문에 맘이 놓여요 ㅠ
이런 손님 있으면 진짜 복이죠. 저도 배달 올 때 그런 따뜻함 느껴지면 하루가 달라져요 ㅠ
이런 손님 있으면 진짜 복이죠. 저도 배달 올 때 그런 따뜻함 느껴지면 하루가 달라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