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전체자유
식물에물작성자
7일 전

아주머니가 물 주고 가신 일

손님이 화장실 갈 때 제 식물들을 보고선

자기가 물을 줘도 되냐고 물어봐주셨어요.

그 모습이 너무 자연스럽고 따뜻해서

한참을 뒤척였네요.

세심함 때문에 맘이 놓여요 ㅠ

댓글1조회8

댓글 1

도시스타7일 전

이런 손님 있으면 진짜 복이죠. 저도 배달 올 때 그런 따뜻함 느껴지면 하루가 달라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