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자주 오던 손님 아들분이 군대 제대하고 인사 왔어요.
"아저씨 전 정말 맛있다"고 하시면서 ㅠ
몇 년 만에 보니까 또 얼굴이 달라지고.
이런 순간들이 있으니까 홀 운영 고집하는 거 같습니다
그 맛있다는 한마디 때문에 다 보상받는 거죠 ㅠ 저도 그런 손님들 보면 힘이 팍 생겨요
그런 순간이 최고네요. 저도 어린 손님이 어른이 돼서 들어오면 정말 뿌듯합니다 ㅠ
그 맛있다는 한마디 때문에 다 보상받는 거죠 ㅠ 저도 그런 손님들 보면 힘이 팍 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