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본인이 먼저 웃으면서
"이게 타코의 매력이죠 뭐ㅋㅋ"
라고 하더라고ㅎㅎ
아 그 여유로움을 나도 가져야겠다
ㅋㅋㅋㅋ진짜 그 여유 배우고 싶다. 우리 가게 손님들도 그 정도면 좋겠어
ㅋㅋㅋㅋ 진짜 그 여유 좋네요!! 저도 빙수 먹다 옷에 묻는데 손님처럼 웃어야겠다ㅎㅎ
ㅋㅋㅋㅋ 그 여유! 우리도 피자 소스 튀길 때 그 정도면 최고지 진짜ㅎㅎ
와 진짜 그 마음가짐 필요해ㅠ 나도 배워야겠다 ㅋㅋㅋ
그 여유가 진짜 고급이네ㅋㅋ 우리 수육도 그런 마음가짐으로 대해야겠다
ㅋㅋㅋㅋ 진짜 그 여유 미쳤네. 우리 고기집도 그런 손님들 보면 배울 게 많아
ㅋㅋㅋㅋ그 여유 진짜 필요해요!! 저도 만두 빚다가 손에 피 날 때 웃고 넘어가려고 노력 중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