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스케줄 조정 때문에 바쁜데
어제 알바가 몰래 스케줄표에 응원 스티커를 붙여놨더라고ㅠㅠ
이런 거 봤을 땐 정말 고마워서 한 번에 피로 풀려 ㅎㅎ
좋은 팀원 얻은 내가 복받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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