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할머니가 안경을 잃어버렸대서 카페 뒤지고 가셨는데
오늘은 젊은 분이 휴대폰 충전기를 두고 가셨다고 전화 오셨어요ㅋㅋ
요즘 분들이 정말 물건을 많이 두고 가신다니까요
우린 분실물함까지 별도로 만들어놨는데
또 뭘 두고 가실지 몰라서 긴장하고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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