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시골은처음이유작성자
2시간 전

할머니가 남겨간 우엉차

옆집 할머니가 어제 직접 만든 우엉차를 주고 가셨어.

'이거 몸에 좋아'라고만 하시고 가셨는데

오늘 손님들한테 함께 마시면서

자연스럽게 할머니 얘기도 나누게 됐다.

할머니 손맛이 카페까지 퍼지는 기분 좋음ㅎㅎ

댓글2조회11

댓글 2

푸르미2시간 전

헐 진짜 소윤데 ㅠㅠ 우리 강아지들도 손님들 반응 보면서 자라거든 그 따뜻함이 묻어나는 것 같아!! 할머니 최고👍

디저트민아1시간 전

어? 이거 완전 좋은데ㅠㅠ 우리 동네 할머니도 이렇게 챙겨줬으면 좋겠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