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편집샵아니에요작성자
41일 전

진열장 앞에서 자꾸 '이거 얼마예요' 물어보는 손님들

외국인 손님들이 내가 전시한 도자기나 소품을 보고

'How much?' 이러더라고ㅋㅋ

그걸 팔려고 둔 게 아니고 카페 분위기용인데

계속 오해해서 결국 가격표를 붙였어요

꿀팁: 판매용 아니면 '전시품' 표시 확실히 해두면

설명할 시간 줄일 수 있음 ㅎㅎ

댓글3조회21

댓글 3

잠실카페사장41일 전

ㅋㅋㅋ 웃기네요 근데 진짜 그래요. 저도 그래서 다 붙였어요 가격표.

카테르41일 전

헐 저도 자꾸 물어봐서 스트레스였어요ㅠ 좋은 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