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손님들이 내가 전시한 도자기나 소품을 보고
'How much?' 이러더라고ㅋㅋ
그걸 팔려고 둔 게 아니고 카페 분위기용인데
계속 오해해서 결국 가격표를 붙였어요
꿀팁: 판매용 아니면 '전시품' 표시 확실히 해두면
설명할 시간 줄일 수 있음 ㅎㅎ
ㅋㅋㅋ 웃기네요 근데 진짜 그래요. 저도 그래서 다 붙였어요 가격표.
헐 저도 자꾸 물어봐서 스트레스였어요ㅠ 좋은 팁 감사합니다!
ㅋㅋㅋ 웃기네요 근데 진짜 그래요. 저도 그래서 다 붙였어요 가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