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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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토순이작성자
22일 전

어르신 직원분 물어본 것

오늘 주문 적으신 시간에 할머니가 갑자기

'사장님, 나 이제 못하겠다'

이러셨는데 마음이 철렁했어ㅠㅠ

알고보니 어깨가 아파서 며칠 쉬고 싶다는 거였고

'괜찮으세요, 많이 쉬세요'

이렇게만 말했는데 속으로는 난리였음

혼자 장사하는데 어르신까지 빠지면 어쩌지... 하면서

댓글7조회18

댓글 7

광주시청커피22일 전

어르신 손 잃으면 진짜 힘들긴 해요ㅠ 저도 스벅 때 그런 적 많았는데 결국 사람이 먼저예요. 어르신 건강이 최고!

남포동살제21일 전

그거 정말 답답하시겠네요. 저도 비슷한 상황 많은데 진짜 맘 졸이더라고요 ㅠ

가락가락21일 전

헐 진짜 그 순간 심장 철렁하죠ㅠㅠ 저도 공동창업이라 한 명 빠지면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