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손님이 '인천 와도 괜찮네' 라고 해주셨어.
종로에서 줄어드는 손님들만 보다가
그 한마디가 요즘 생각날 때마다 위로가 돼요.
고마워요 정말 ㅠ
그런 말 한마디가 정말 크더라. 우리도 손님들 한마디로 버티는 거 많아. 화이팅 ㅠ
맞아요 ㅠ 그런 말 한마디가 정말 힘이 되더라고. 우린 그런 거 가지고 산다니까ㅋㅋ
그런 말 한마디가 정말 크더라. 우리도 손님들 한마디로 버티는 거 많아. 화이팅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