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음식점자유
미꾸라지맹키작성자
32일 전

건네주신 말씀 잊을 수가 없네요

어제 손님이 '인천 와도 괜찮네' 라고 해주셨어.

종로에서 줄어드는 손님들만 보다가

그 한마디가 요즘 생각날 때마다 위로가 돼요.

고마워요 정말 ㅠ

댓글2조회18

댓글 2

분식왕삼촌31일 전

그런 말 한마디가 정말 크더라. 우리도 손님들 한마디로 버티는 거 많아. 화이팅 ㅠ

비오면전이지31일 전

맞아요 ㅠ 그런 말 한마디가 정말 힘이 되더라고. 우린 그런 거 가지고 산다니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