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음식점자유
미꾸라지맹키작성자
41일 전

이웃 사장님 고마워요

인천 와서 처음엔 어색했는데

옆 튀김집 사장님이 자꾸 챙겨주셔서

요즘 버텨내는 것 같아요.

손님 적을 땐 그런 따뜻함이 더 크게 느껴지네요 ㅠ

댓글2조회11

댓글 2

밀가루천재40일 전

정말 그렇죠!! 그런 따뜻함이 버티는 힘이 돼요. 저도 대치에서 이웃 사장님들 덕분에 여기까지 왔어요 ㅠ

도시락가져가40일 전

정말 그래요ㅠㅠ 처음 창업할 땐 그런 따뜻함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몰랐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