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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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르작성자
4시간 전

고등학생들 연애 문제로 자꾸 눈물 흘리는데

우리 애 또래 아이들이 자기 남친/여친 때문에 카페에 와서 운다고 ㅠㅠ

들어주려고 하는데 자꾸 "그 친구 안 만나라"고 말해버려

진짜 사춘기 때 그런 거 다들 겪는 건데 왜 이렇게 마음이 안 놓이냐고

우리 애도 저 나이쯤엔 이럴 텐데... 미리 걱정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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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디저트민아4시간 전

헐 공감돼요 ㅠㅠ 저도 카페 손님이 우니까 그냥 들어주는 게 최고라고 느껴요. 시간이 다 해결해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