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피우셔도 되냐고 물어보셔서 마당이니까 괜찮다고 했는데
나중에 재떨이 어디 있냐고ㅋㅋㅋ
재떨이는 애초에 없었는데... 손님 죄책감 드시는 거 보니까
'괜찮습니다' 이 한마디가 제일 무거운 말이구나 싶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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