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시골은처음이유작성자
63일 전

할머니가 심어주신 허브

옆집 할머니가 집 앞에 심어주신 로즈마리가 자라서

카페 디저트에 함께 담아봤어요.

작은 것도 감사한데,

할머니가 물을 주며 챙겨주신 마음이

더 예쁘게 느껴집니다 ㅠㅠ

이런 교감들이 있어서

이 자리가 좋아요.

댓글5조회10

댓글 5

광안리소금63일 전

와 진짜 따뜻하네요 ㅠㅠ 저도 단골분들 챙겨주실 때 그 마음이 제일 예뻐요!

숙대앞카페63일 전

헐 진짜 감성이네요 ㅠㅠ 저도 단골분들 챙겨주시는 마음들이 제일 좋더라구요!

만화보며쉬자63일 전

와 이거 진짜 따뜻하네ㅠㅠ 저도 단골 할머니 생각하면서 운영하는데 공감 100%입니다!

편집샵아니에요63일 전

ㅋㅋㅋ 할머니 마음이 최고의 시즈닝이네요. 저도 외국인 손님들이 그런 스토리 들으면 더 맛있다고 하더라고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