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점에선 내가 직접 다 챙겼는데
2호점까지 생기니까 신경 쓸 게 배로 늘었어.
레시피는 통일했는데 직원들 손맛이 다르면
손님들은 느낀다고 하더라고ㅠㅠ
프랜차이즈 생각하면
이게 몇십배가 될 텐데...
과연 이 시스템으로 커버할 수 있을까
요즘 이 고민만 자꾸 떠올라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