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음식점자유
미
미꾸라지맹키작성자
46일 전

재료 주문 받는 척 했다가 반 정도만 시킴

내가 주문한다고 했던 재료가 오늘 배송 날이었는데

배송 기사한테 연락해서 수량 절반으로 깎았어ㅋㅋ

종로 때처럼 다 받으면 낭비될 게 뻔해서

아 이제 이 정도 하는 거구나 싶더라

그래도 충분하던데 왜 자꾸 섭섭한지

댓글1조회12

댓글 1개

이
이태원타코44일 전

ㅋㅋㅋ진짜 그거 있어 그 불안감. 우리도 요즘 그런데 적응하는 중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