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사 미팅 갔다가 신작 들어온 거 보니까 손가락이 자동으로 담기더라ㅋㅋ 재정 계획은 어디 가고 '어린이들이 이 시리즈 재밌어할 것 같은데'만 맴돌면서 계속 담음
가게 물품비로 계산하면 자존심도 상하고 진짜 악순환인데
미안함과 욕심이 계속 충돌하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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