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손님이 우리 디저트 먹고는
'이거 어떻게 만드세요?' 물어보길래
재료 다 말해줬는데ㅎㅎ
그 다음날 본인이 집에서 만들어봤대요
'집에선 이 맛이 안 나네요' 하면서ㅠㅠ
그 말을 듣는 순간
아 뭔가 정말 고마운 마음이 드는거 있죠?
우리 가게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뭔가가
있다는 게 이렇게 행복할 줄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