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식
식물에물작성자
45일 전

식물을 사람 취급하는 손님

아주머니가 몬스테라 잎을 쓸어내리면서

'아이고 먼지 많이 쌓였네 괜찮아?'

물어보셨어요ㅎㅎ

그 진심 어린 목소리에 제가 더 고마웠어요

저도 매일 쓸어내리는데

손님이 걱정해주니까 뿌듯하더라구요ㅠㅠ

댓글1조회18

댓글 1개

만
만화보며쉬자45일 전

ㅋㅋㅋ 진짜 그럴 때 스트레스 싹 날라가네요. 저도 어린애가 만화 신나게 읽을 때 그 느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