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머니가 몬스테라 잎을 쓸어내리면서
'아이고 먼지 많이 쌓였네 괜찮아?'
물어보셨어요ㅎㅎ
그 진심 어린 목소리에 제가 더 고마웠어요
저도 매일 쓸어내리는데
손님이 걱정해주니까 뿌듯하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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