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광안리소금작성자
45일 전

커피 마신 걸 잊고 또 마심

손님이 아메리카노 주문하셨는데 내가 이미 마신 거였음ㅋㅋㅋ

컵을 다시 받아서 '아 죄송합니다!' 하면서 웃음이 나왔어

혼자 돌리다보니 이런 일도 생기네

손님도 웃으셔서 다행~

댓글4조회10

댓글 4

지하디저트45일 전

ㅋㅋㅋ 저도 어제 제 음료 손님 컵에 따라줄 뻔했어요 진짜 정신없네

디저트민아45일 전

ㅋㅋㅋㅋ 진짜 이런 일 있어요!! 저도 요새 피곤해서 자주 있음ㅠ

푸르미45일 전

ㅋㅋㅋㅋ공감돼요!! 저도 주말에 손님 음료 들고 가다가 헷갈린 적 많아요ㅠ손님이 웃어주니까 다행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