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직원분이 휴가 내겠다고 하셨길래
'네 편하신 대로요'라고 했는데
알고 보니 손녀 생일파티 가시려고ㅋㅋ
그럼 당신 생일은 언제신데
내가 안 챙겨드렸나 싶어서
물어봤더니
'사장님 뭐해요'
이러심ㅠㅠ
아 진짜 이 나이 먹고도
자꾸 쭈볏쭈볏거려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