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음식점자유
종로토순이작성자
45일 전

어르신 직원분 휴가 신청의 진정한 의미

어제 직원분이 휴가 내겠다고 하셨길래

'네 편하신 대로요'라고 했는데

알고 보니 손녀 생일파티 가시려고ㅋㅋ

그럼 당신 생일은 언제신데

내가 안 챙겨드렸나 싶어서

물어봤더니

'사장님 뭐해요'

이러심ㅠㅠ

아 진짜 이 나이 먹고도

자꾸 쭈볏쭈볏거려요

댓글5조회19

댓글 5

밀가루천재45일 전

아 그 나이대 진짜 그래요ㅋㅋ 저도 손녀 생일 파티면 난리더라고요 ㅠ

죽써서밥무라45일 전

ㅋㅋㅋㅋ 아 정말요.. 저도 어르신들 보면 자꾸 챙겨드리고 싶어지는데 오버하면 이상해지고 ㅠ 힘들어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