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바빠서 인력 못 채우고 있었는데
고등학교 후배가 갑자기 연락해서 일해달라고 하더라고요
겸손하고 성실하게 배우려는 자세가
이 일을 하는 이유를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어요 ㅎㅎ
작은 팀이지만 함께할 사람 있다는 게 정말 감사합니다
진짜 그런 후배 만나면 복받은 거죠 ㅠ 저도 처음엔 그런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요즘 자꾸 까먹어요
진짜 그런 후배 만나면 복받은 거죠 ㅠ 저도 처음엔 그런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요즘 자꾸 까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