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판 앞에서 한참 고민하던 학생이 결국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는데
"이거 맛있어요?" 물어봐서 웃음 나옴ㅋㅋ
당연히 맛있다고 했고
나중에 또 똑같이 주문하면서
그 전엔 왜 고민을 그렇게 하냐고 물었더니
"처음엔 몰라서" 라고 하더라ㅎㅎ
정말 소소한데 신규 고객이
하나하나 우리 카페를 알아가는 거 보니까
뭔가 기분 좋음
ㅋㅋㅋ 그 느낌 알아요! 우리도 신규분들이 반복 주문할 때 진짜 뿌듯하더라고요 ㅠ
아 그 느낌 알아요ㅠ 우리 카페도 단골이 되어가는 과정이 너무 예뻐요
ㅋㅋㅋ 그 느낌 알아요! 우리도 신규분들이 반복 주문할 때 진짜 뿌듯하더라고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