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에선 이 정도면 기본인데
한국 습도가 진짜 예측 불가능하네.
같은 시간 발효해도 어제랑 오늘이 다르고
온습도 계측기 봐도 손맛이 안 나올 때가 있어 ㅠㅠ
선배들은 그냥 느낌으로 한다는데
그 느낌을 언제 얻을까ㅎㅎ
한국 습도 진짜 미쳤어ㅠㅠ 저도 처음 1년은 매일 실패했어요. 이제는 손맛이 생겼으니까 화이팅!!
ㅋㅋㅋ 공감 100%! 습도 때문에 맛이 달라지는 거 진짜 개짜증. 느낌은 시간이 답이더라 화이팅!
ㅋㅋㅋ 습도 진짜 미친다 그래. 베트남에선 일정한데 한국 와서 느낌에만 의존함 ㅠ
맞아요 ㅠㅠ 우린 막걸리도 온도 때문에 개고생인데.. 그 느낌은 진짜 몸으로 익히는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