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식물에물작성자
2시간 전

잔디 마당에 발자국...

아주머니들이 잔디에 앉아계실 때 괜찮은데

아이들이 막 뛰어다니면서 풀을 밟아버려요ㅠㅠ

예쁘게 가꿔놓은 마당인데

자꾸만 흙이 드러나는 게 보여서

마음이 철렁철렁 내려앉음..

야외 공간이니 조금씩 훼손되는 건 이해하지만

너무 심할 땐 진짜 속상하네

댓글3조회7

댓글 3

빙수르르2시간 전

헐 저도요!! 애들이 우르르 몰려오면서 잔디가 벗겨지는 거 보면 진짜 심장이 철렁ㅠㅠ

시골은처음이유2시간 전

정말 공감돼요ㅠㅠ 저도 마당 가꾸면서 그 마음알아요.. 그래도 아이들 뛰노는 모습이 예쁘니까 위로받긴 해요💚

푸르미2시간 전

헐 진짜 공감 ㅠㅠ 우리도 마당 잔디 때문에 매일 전쟁이에요ㅋㅋ 강아지들 뛰어다니니까 민들레밭이 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