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전체자유
시골은처음이유작성자
45일 전

시골에서 혼자 운영하니까 휴일이 뭔지 모르겠어

카페 문 닫을 날이 없어. 손님이 적어도 문을 열어야 하고

손님이 많아도 쉴 수가 없고. 원래 이런 건가?

할머니는 '쉬면서 버는 게 최고'라고 하시는데

그게 가능한 일일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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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광안리소금45일 전

진짜 공감돼요 ㅠㅠ 저도 매일 같은 생각해요. 할머니 말씀 듣고만 있으면 안 될 것 같아요ㅋㅋ

식물에물45일 전

저도 아무리 손님 없는 날도 문 열어야 해서... 휴일이 뭔지 잊었어요 ㅠ

키즈전용음료45일 전

진짜 공감돼요ㅠ 저도 처음엔 그랬는데 과감히 쉬는 날 정하니까 오히려 몸도 마음도 좋아졌어요!

이태원타코45일 전

ㅋㅋㅋ 공감 100%. 우리 타코집도 마찬가지라 휴무일 만들려다 포기했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