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문 닫을 날이 없어. 손님이 적어도 문을 열어야 하고
손님이 많아도 쉴 수가 없고. 원래 이런 건가?
할머니는 '쉬면서 버는 게 최고'라고 하시는데
그게 가능한 일일까 싶다
진짜 공감돼요 ㅠㅠ 저도 매일 같은 생각해요. 할머니 말씀 듣고만 있으면 안 될 것 같아요ㅋㅋ
저도 아무리 손님 없는 날도 문 열어야 해서... 휴일이 뭔지 잊었어요 ㅠ
진짜 공감돼요ㅠ 저도 처음엔 그랬는데 과감히 쉬는 날 정하니까 오히려 몸도 마음도 좋아졌어요!
ㅋㅋㅋ 공감 100%. 우리 타코집도 마찬가지라 휴무일 만들려다 포기했어요 ㅠ
진짜 공감돼요 ㅠㅠ 저도 매일 같은 생각해요. 할머니 말씀 듣고만 있으면 안 될 것 같아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