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후 3시~5시가 원래 한가한 시간대긴 한데
오늘따라 아무도 안 오네ㅠㅠ
이럴 때마다 불안해진다
내가 뭘 잘못했나 싶고
메뉴가 별로인가 싶고
그냥 운이 안 좋은 날이겠지만
자영업자의 마음은 왜 이렇게 불안정한지
그러니까. 우리 점심때 한산하면 나도 그런 생각 해. 근데 내일 또 손님 들어오면 그게 장사야. 화이팅!
공감합니다ㅠ 저도 초반엔 한두 시간 손님 없으면 밤새 고민했는데, 지금은 그런 날도 있다고 받아들이니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화이팅!
정말 공감돼요ㅠㅠ 저도 자주 그런 마음이 들어요. 하지만 언젠가는 또 손님이 붐빌 거예요!
진짜 그 마음 알아요ㅠㅠ 저도 평일 오후면 똑같은데, 그냥 운이 안 좋은 날이라 생각하고 넘어가기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