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딸 생일이었는데 몰래 카페 들어오셔서
축하해주신 단골분들 덕분에 눈물 났어요.
장사한다고 바빠서 가족한테 신경 못 써준다고
자책했는데 이렇게 챙겨주시니까
정말 감사함이 밀려온다 ㅠ
이런 분들이 있으니까
매일 아침 일어나는 게 힘들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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