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담양브런치맘작성자
67일 전

딸 생일날 카페에 깜짝 방문한 손님들

어제 딸 생일이었는데 몰래 카페 들어오셔서

축하해주신 단골분들 덕분에 눈물 났어요.

장사한다고 바빠서 가족한테 신경 못 써준다고

자책했는데 이렇게 챙겨주시니까

정말 감사함이 밀려온다 ㅠ

이런 분들이 있으니까

매일 아침 일어나는 게 힘들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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