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오픈 준비하다가 신경 안 쓰고 딸기 쇼트케이크 자르는데 칼이 손가락을 그어버렸네 ㅠㅠ 피도 안 난 줄 알았는데 한참 뒤에 따끔거리더라고... 밴드 감고 장갑 끼고 다시 일했는데 손가락 생각하느라 신경쓰임 ㅋㅋ 이런 게 왜 자꾸 생기는 거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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