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한 숟가락 떠서 국물에 담갔다가 빼고
다시 담갔다가 빼고ㅋㅋ
이걸 3~4번을 반복하더라고ㅎ
'아, 국물의 온도를 맞추고 계시는 건가?' 싶으면서
봤는데 마지막엔 그냥 국물에 풍덩 집어넣음ㅋㅋㅋ
결국 국밥을 국밥답게 드시는 건데
왜 내 맘 속으로는 자꾸 웃음이 나는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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