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많으신 분이라 존댓글 쓰고 조심스럽게 말하는데
자꾸 내 지시를 무시하시고 자기 방식대로 하세요ㅠㅠ
어떻게 얘기해야 상처 안 드리면서
일을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진짜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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