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 아주머니가 커피 마시다가 갑자기 일어나시더니 우리 몬스테라 잎을 티슈로 닦아주심ㅠㅠ
그 모습이 너무 자연스럽고 따뜻해서 한 30초간 멈춰서 봤음ㅎㅎ
아무 말도 안 하셨는데 그냥 할머니처럼 챙겨주는 그런 느낌이랄까.. 진짜 감동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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