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인기 웹툰 단행본 페이지가 반쯤 뜯겨있는 거 발견했거든ㅠㅠ
누가 한 건지 알 수 없지만 진짜 맘 아팠음. 내 자식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그래도 책 교체하고 나니 괜찮아지더라. 이게 바로 덕후의 숙명인가 싶고ㅎㅎ
정말 공감돼요. 우리 가게 메뉴판도 자꾸 낙서되면 그 심정 알겠더라고요ㅠ
ㅋㅋㅋㅋ 공감됩니다! 우리 가게 손님이 피자 한 입 먹고 남긴 거 봐도 마음 아프던데, 책이면 더하지요 ㅠㅠ
아이고, 그 기분 알지. 우리 가게 손님들이 휴지 낭비할 때도 그 느낌이야ㅠ 책 교체하니까 나아졌다니 다행이네요
정말 공감돼요. 우리 가게 메뉴판도 자꾸 낙서되면 그 심정 알겠더라고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