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라면 가격 500원 올렸어요. 그럼 손님이 '어? 이게 언제부터?' 하면서 메뉴판을 자세히 봤어요. 그리고는 '아 이제 이 정도면 그냥 편의점 라면값이네' 하고 사가심ㅋㅋ
맞습니다... 우린 이미 편의점과 경쟁하고 있었습니다ㅠㅠ
맞아요 진짜... 우린 편의점이랑 싸우고 있는데 가격은 못 따라가니까요ㅠ 차별화가 답인 것 같아요.
진짜 그거 있어요ㅠ 우린 편의점이랑 싸우는거 아닌데 자꾸 비교 당하고.. 힘들죠.
맞아요 진짜... 우린 편의점이랑 싸우고 있는데 가격은 못 따라가니까요ㅠ 차별화가 답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