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편집샵아니에요작성자
54일 전

진열장 케이크를 메뉴판으로 착각한 할머니

할머니가 진열장 앞에서 한참을 보더니 '이거 얼마예요?' 하심ㅋㅋ

알고보니 내가 직접 만든 케이크를 메뉴판으로 생각하심

'이건 판매용이에요' 하니까 오히려 '그래? 그럼 이거 하나 주세요' 하시네

결국 판매되고 할머니도 만족하고

누이득인데 뭔가 웃김ㅎㅎ

댓글3조회3

댓글 3

카페꿈나무54일 전

ㅋㅋㅋ이거 뭔가 신의 한 수 같은데?? 저도 카페 오픈하면 이런 일 많겠죠 ㅠㅠ

식물에물54일 전

아 저도 비슷한 일이 있었어요ㅋㅋ 결국 팔린 거니까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