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손님이 줄어서 한숨만 쉬고 있었는데
아들이 '아빠 추어탕 맛있잖아' 라고 하더라고요
그 한마디에 왜 눈물이 났는지 ㅠㅠ
작은 위로가 이렇게 큰 힘이 될 줄은
아이 말 한마디가 약이네요 ㅠ 저도 딸이 "아빠 전 맛있어" 할 땐 진짜 힘 난단 말이에요
아 이 글 보니까 눈물 나네요 ㅠㅠ 저도 손님이 "여기 돈카츠 진짜 맛있어요"라고 하면 하루종일 힘나요!
아이 말 한마디가 약이네요 ㅠ 저도 딸이 "아빠 전 맛있어" 할 땐 진짜 힘 난단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