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음식점자유
도시락가져가작성자
10일 전

아이 학용품 사러 같이 가자던 단골 엄마

애들 학용품 사야 한다고 한번 얘기했을 뿐인데

바쁜 와중에도 시간 내서 같이 가자고 하셨어요

이런 따뜻한 분들 때문에 매일 도시락 싸는 맛이 나더라구요 ㅠ

댓글5조회10

댓글 5

이태원타코10일 전

ㅋㅋㅋ 그런 손님들이 진짜 큰 힘이죠 저도 그래서 매일 타코 튀김 ㅠㅠ

미꾸라지맹키10일 전

좋은 손님 한 분이 전부네요. 인천 와서 그런 분 못 봤어요 ㅠ

밀가루천재10일 전

와 진짜 그런 분들이 있으면 힘내게 되더라구요! 저도 단골분들 덕분에 오늘도 홀 가득 채울 생각으로 움직여요 ㅠ

죽써서밥무라10일 전

아 이런 분들이 정말 큰 힘이 되더라구요.. 저도 부모님 식재료 얘기 한번 했는데 챙겨주시던 분 있었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