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예산은 5천만원대였는데 자재값도 올라가고
시공사 말도 들으면서 하다보니 벌써 6천 후반이 됐어.
1호점 때문에 현금흐름도 타이트한데
더 투자해야 되나 싶으면서 밤에 자꾸 깬다ㅠㅠ
아 ㅠㅠ 그 마음 알아요. 저도 1호점 때 자재비 장난 아니었어요. 화이팅!!
진짜 알아요ㅠㅠ 저도 홀 리모델링할 때 자재비 때문에 한숨만 나왔어요. 화이팅!!
진짜 그거네요ㅠ 저도 인테리어할 때 매번 추가비용 때문에 밤잠 설쳤어요. 근데 결국 투자한 만큼 돌아온다고 봐요!
정말 그러네요.. 저도 작은 공사할 때마다 예상 밖으로 자꾸 나와요ㅠ 화이팅입니다 사장님
진짜 이거 악순환이죠 ㅠㅠ 저도 2호점 할 때 비슷했어요. 차라리 처음부터 여유있게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