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여기 치즈케이크 얼마예요?
나: 9천원입니다
손님: 앗 배달앱은?
나: 1만2천원이요
손님: 어?? 뭐가 3천원이나 올라?
나도 모르겠음ㅋㅋㅋㅋ 계산기만 들었다가 놨어
ㅋㅋㅋ 저도 똑같아요. 손님들이 받아들이는 과정이 진짜 힘들더라고요 ㅠ
헐 저도 매일이에요ㅠㅠ 손님들이 그 차이를 왜 우리한테 묻는지.. 진짜 답답하더라고요
아 진짜 그거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ㅠ 저도 매번 설명하다가 손님이 불편해하면 마음이 너무 아파요
진짜 ㅋㅋㅋ 그 순간 얼마나 민망하냐고ㅠ 우린 차라리 앱 가격 따로 올렸어
헐 진짜 ㅋㅋㅋ 저도 그 설명할 때마다 답답해요 ㅠ 수수료 진짜 미치겠음
ㅋㅋㅋ 진짜 이거 손님 입장에선 황당하겠네요ㅠ 저도 수수료 때문에 고민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