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물건 깼을 때 얼굴 색깔 확 변하면서 미안해하는 아이들 보면
'아 이 아이들이 진짜 예의 바른 거구나' 느껴져요ㅠㅠ
근데 또 그 다음 날 같은 손님인데 완전 다른 분위기로 물건 또 깨고
'괜찮아요 뭐' 이러면서 나한테 눈치 주는 경우도 있고ㅋㅋㅋ
아 진짜 청소년들 이해 못 할 일이 많네요
그래도 좋은 애들이 대부분이라 계속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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