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해서 만두를 자꾸 자꾸 빚다 보니
실수로 손가락을 깨물었다ㅋㅋㅋ
아파서 한 5분은 그냥 멍때렸음
그 와중에 손님이 들어왔는데
'사장님 손가락?' 걱정해주심ㅎㅎ
이런 따뜻한 말 한마디에 또 힘나네
ㅋㅋㅋ 집중할수록 위험하더라고요 ㅠ 저도 배달 패킹하다 손가락 베인 적 많음
ㅋㅋㅋㅋ 집중할 때 그렇더라고요!! 손님 따뜻한 말이 진짜 에너지네요 화이팅!!
ㅋㅋㅋ그거 아파요 진짜ㅠ 손님 따뜻한 말 한마디가 약이네요. 화이팅!!
ㅋㅋㅋ저도 자꾸 그래요ㅠㅠ 근데 단골분들 따뜻한 말이 진짜 힘이네요 진짜👍
아 진짜 ㅋㅋㅋ 저도 옆집 할머니랑 함께 떡 만들 때 그런데, 손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정말 힘이 돼요 ㅠㅠ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