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보내주신 전복 손질하다가 정말 깜짝 놀랐어ㅠㅠ 칼이 미끄러져서 손가락 바로 옆을 휙 지나갔는데... 심장이 철렁했다. 이게 바로 자영업자의 일상이구나 싶으면서도 부모님이 하시던 일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새삼 느껴짐. 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헐 저도 피자 토핑 손질할 때 자주 깜짝 놀라요ㅠㅠ 조심이 최고네요!!
헐 저도 피자 토핑 손질할 때 자주 깜짝 놀라요ㅠㅠ 조심이 최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