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몇백만 원대로 사료 사주고 있는데
손님들은 '우리 댕댕이 뭐 먹여요?' 물어보기만 하고
자기네들은 저렴한 사료 먹여오더라ㅋㅋ
카페에 오면 갑자기 프리미엄 사료만
줘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음
'좋은 음식만 먹여야 건강해진다'면서
평일에 손님 적으니까 더 눈에 띄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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