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푸
푸르미작성자
1시간 전

강아지 사료비가 점점 늘어나는데 손님들은 왜 그걸 모를까

한 달에 몇백만 원대로 사료 사주고 있는데

손님들은 '우리 댕댕이 뭐 먹여요?' 물어보기만 하고

자기네들은 저렴한 사료 먹여오더라ㅋㅋ

카페에 오면 갑자기 프리미엄 사료만

줘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음

'좋은 음식만 먹여야 건강해진다'면서

평일에 손님 적으니까 더 눈에 띄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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