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도 때문인가 온도 때문인가
요즘 같은 양으로 만들어도 어떨 땐 너무 퍼지고 어떨 땐 딱딱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려고 해도 새벽에 눈반쯤 뜨고 일하니까
변수가 너무 많은 거 같아ㅠㅠ
손님들 입맛이 자꾸 달라지는 건가 내가 일관성이 없는 건가
답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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