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디저트 박스에 '맛있었어요 내일도 시킬게요' 이런 메모가 붙어있더라고ㅋㅋ 새벽부터 쉬지 않고 만드는데 이런 말 한마디가 진짜 힘이 되네 그냥 누군가는 내 것을 맛있게 먹고 있구나 싶으니까ㅠㅠ
아 정말이에요ㅠㅠ 그런 말 한마디가 진짜 모든 피로를 날려버리더라고요. 저도 어제 아이가 "엄마 음료 또 마시고 싶어" 이러길래 눈물이 났어요ㅋㅋ
헐 진짜 그런 메모 받으면 하루종일 기분 좋더라고요ㅠㅠ 저도 카페 오픈하면 이런 손님들 만나고 싶어요!!
아 정말이에요ㅠㅠ 그런 말 한마디가 진짜 모든 피로를 날려버리더라고요. 저도 어제 아이가 "엄마 음료 또 마시고 싶어" 이러길래 눈물이 났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