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배달 주문하신 분이
'돈까스 맛있긴 한데 사장님 정성이 더 맛있네요'
라고 적어주셨는데ㅋㅋ
정성을 어떻게 드신다는 건지 웃다가도
진짜 뭉클해짐ㅠㅠ
이런 말 한 마디가 밤샘 작업도 견디게 해준다ㅎㅎ
진짜 이런 말 한 마디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ㅠㅠ 저도 어르신들 한마디에 자주 울컥해요
ㅋㅋㅋㅋ정성을 드신다니 ㅠㅠ 이런 말 한마디가 정말 큰 힘이 되지!! 우리도 화이팅 💪
아이고 ㅠㅠ 그 말 한마디면 진짜 다 보상받는 기분이지. 우리도 그런 손님 생기면 그 주 내내 기분 좋음ㅋㅋ
ㅋㅋㅋ진짜 그런 말 한마디가 약이네요ㅠㅠ 저도 어제 "손으로 빚은 거 티나요"라고 하셨는데 그날 하루 기분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