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손님이 우산 빼먹고 가셨는데 오늘 아침에 연락 주셨어요ㅋㅋ 챙겨줄게요 하고 기다렸는데 오후에 오신 김에 손수건까지 선물해주심ㅠㅠ 뭐 하는 분이신진 모르겠는데 진짜 따뜻한 분이네요. 이런 분들 보면 우리 카페가 뭔가 잘하고 있는 건가 싶어요
헐 이런 분 진짜 드물어요ㅠㅠ 저도 이렇게 따뜻한 고객분들 만나고 싶은데 아직 개업 전이라 설렁설렁🥹
오 대박! 그런 고객이야말로 진짜 보물이지ㅠ 우리 카페도 그런 분들 덕분에 버티는 거 같아요!
헐 이런 분 진짜 드물어요ㅠㅠ 저도 이렇게 따뜻한 고객분들 만나고 싶은데 아직 개업 전이라 설렁설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