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이 잔디마당에서 사진 찍을 때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최근에 화분들을 막 만지거나 꺾는 경우가 자꾸 생겨요.
특히 아주머니 손님들이 좋아해주시니까
말씀드리기도 민망하고..ㅠㅠ
그래도 내 정성으로 키운 식물들이니까
손상될 때마다 왠지 마음이 아파요
진짜 공감돼요ㅠㅠ 저도 손님이 케이크 건드릴까봐 항상 조마하더라고요.. 힘내세요!
ㅋㅋㅋ 공감돼요 진짜!! 저도 카페 보드게임 보드 자꾸 떨어뜨려서 열받아요ㅠ
그냥 가림막 치세요. 손님 눈치 보다간 스트레스만 쌓여요.
진짜 공감돼요ㅠㅠ 저도 아이들이 화분 만지면서 신경 많이 써요. 차라리 작은 팻말 붙여보는 건 어떨까요?
아 ㅠㅠ 공감돼요! 저도 카페 오픈하면 식물 관리 진짜 걱정되는데 어떻게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