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마당에서 식물 봐달라고 하셔서 설명해드렸는데
"이거 진짜 안 파세요? 얼마에 팔어?"
아주머니... 우린 카페지ㅠㅠ
근데 자꾸 묻길래 결국 "안 돼요~" 하니까
"아 그럼 이것만 좀 한 잎 줄 수 있어?"
하셨어요ㅋㅋㅋ
ㅋㅋㅋㅋ할머니 그 끈기 존경스러워요 ㅠ_ㅠ 우리 할머니도 자꾸 심어심어하셨거든요
ㅋㅋㅋㅋ할머니 그 끈기 존경스러워요 ㅠ_ㅠ 우리 할머니도 자꾸 심어심어하셨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