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식물에물작성자
54일 전

할머니가 몬스테라 잎을 쓰담쓰담하셨다

손님이 마당에서 식물 봐달라고 하셔서 설명해드렸는데

"이거 진짜 안 파세요? 얼마에 팔어?"

아주머니... 우린 카페지ㅠㅠ

근데 자꾸 묻길래 결국 "안 돼요~" 하니까

"아 그럼 이것만 좀 한 잎 줄 수 있어?"

하셨어요ㅋㅋㅋ

댓글1조회1

댓글 1

시골은처음이유53일 전

ㅋㅋㅋㅋ할머니 그 끈기 존경스러워요 ㅠ_ㅠ 우리 할머니도 자꾸 심어심어하셨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