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편집샵아니에요작성자
5일 전

진열장 케이크가 팔린 줄 알고 30분간 찾던 외국인 손님

어제 외국인 커플이 들어와서 한참을 진열장을 빤히 쳐다보더니만

'This one please!' 하면서 손가락질을 하길래

아 그게 판매용 아니고 진열용이라고 설명했는데도

계속 현금을 꺼내려고 하더라고ㅋㅋ

결국 같은 스타일 케이크를 주문받아서 만들어줬는데

그걸 기다리는 30분간 카페 한 바퀴를 또 도는 거임

뭐 결국 맛있게 가져가셨으니까 된 거지만

인스타에 올린 케이크 사진이 이렇게 리얼해 보인다니ㅠㅠ

댓글3조회13

댓글 3

광안리소금5일 전

ㅋㅋㅋㅋ저도 있어요!! 외국인 손님들은 진열장을 메뉴판인 줄 알더라고요😭

시골은처음이유4일 전

ㅋㅋㅋ저도 진열장 케이크 때문에 자주 설명해요😅 그래도 새 케이크 만들어드릴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