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점 칼국수 맛을 2호점에서도 똑같이 내야 하는데
손으로 면을 늘이는 정도, 국물 끓이는 타이밍 다 다르네
매뉴얼을 몇십장을 써도
직원마다 손맛이 묻어나온다 진짜ㅠㅠ
프랜차이즈 하려면 이걸 어떻게 통일해야 할까
아 진짜 공감돼요ㅠㅠ 저도 만두 빚는 게 사람마다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전 걍 제 스타일만 고집하기로..ㅋㅋ
피자는 화덕 온도가 핵심이라 표준화 거의 불가능하더라고요ㅋㅋ 그냥 정성이 답인 것 같아요
ㅋㅋㅋ진짜 그거 미친다 베트남에서 10년 있다가 온 내가 봐도 손맛 차이 무조건 난다 ㅠ
ㅋㅋㅋ 진짜 맞아요! 저도 빵 표준화하면서 계란 크기, 발효 온도 때문에 매번 달라지더라고요 ㅠㅠ